분자표적백신요법 MTVT로
암과 싸우는 새로운 방법
체내에서 분자표적약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HER2를 타겟으로 항체를 생성해 40개월 이상 지속 효과를 확인한
호주·미국·일본이 인정한 최신 면역치료
기존 치료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분자표적백신요법은 항체를 투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이 스스로 항체를 만들도록 훈련하는 치료입니다.
면역이 스스로
암을 기억하는 과정
MTVT는 5단계 면역 활성화 과정을 통해
HER2 양성 암세포만을 정밀하게 제거합니다.
HER2 백신 투여
HER2 단백질 항원을 포함한 백신을 림프절 부근 피하에 주사합니다. 3주 간격으로 3회 투여하며, 통원으로 진행할 수 있어 환자의 일상 부담이 최소화됩니다.
면역세포 항원 인식
주입된 HER2 항원을 수지상세포(DC)가 인식하고, MHC 분자를 통해 T세포·B세포에 HER2 암세포의 특징 정보를 전달합니다. 면역계 전체가 HER2를 '적'으로 학습하는 단계입니다.
항체 자체 생산
B세포가 형질세포로 분화하며 HER2를 인식하는 특이적 항체(IgG)를 대량 생산합니다. 이 항체는 혈액을 통해 전신을 순환하며 HER2 양성 암세포를 표지합니다. 직접 항체를 투여하는 것이 아닌, 내 몸이 만들기 때문에 지속성이 훨씬 높습니다.
암세포 선택적 제거
항체가 HER2 과발현 암세포 표면에 결합하면, CD8+ 세포독성 T세포가 해당 암세포를 인식하고 퍼포린·그랜자임을 분비해 아포토시스(세포 자멸)를 유도합니다. 정상 세포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면역 기억 형성 — 재발 방지
치료 후 기억 T세포·B세포가 체내에 남아 수년간 HER2 암세포를 감시합니다. 암세포가 재출현해도 즉각적인 면역 반응이 가동됩니다. 임상에서 40개월 이상 효과 지속이 확인되었습니다.
HER2 양성이라면
다양한 암종에 적용
HER2 단백질이 과발현된 모든 암종에 적용 가능합니다.
HER2 검사 결과 양성이라면 상담을 권장합니다.
※ HER2 검사(면역조직화학검사 또는 FISH)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경우 상담 가능합니다